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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지역 내 코호트 격리시설 위문품 전달

기사승인 2021.01.24  18: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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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상익)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코호트 격리 중인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시설은 최근 경남도가 진행하는 도내 고위험시설 대상 선제검사 과정서 종사자가 확진돼 예방차원서 코호트 격리를 시행 중이다.

 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2주간 코호트격리를 시행 중인 종사자들이 장기간 외부와 차단된 채 격리 중인 상황서 건강을 잃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는 “위문품이 시설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격리 근무를 시행한 시설과 종사자 모두가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과 사회복지사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8년 10월에 창립됐으며 현재 지역 내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사 등 223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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