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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의 날’ 운영

기사승인 2021.01.24  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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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성산면(면장 노기현)은 청정 창녕이미지 구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5일, 20일을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마을 이장, 유관기관과 단체, 주민과 학생들의 자율 참여를 유도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예방과 영농폐기물과 생활폐기물의 적정 배출 홍보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주변 지역, 주요 도로(농로)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 학교 주변 지역을 중점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은 국도5호선 연접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를 대상으로 성산면 전 직원, 이장·새마을지도자 등과 함께 집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노기현 면장 “청정하고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살기 좋은 창녕건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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