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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 도의원, 2021년도 도교육청 성별영향평가사업 예산 미편성 지적

기사승인 2020.12.01  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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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년간 교육청서 성별영향평가 사업 전무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황재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달 30일에 열린 제381회 정례회 2차 교육위원회를 통해 2021년도 경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에 성별영향평가사업 관련 예산편성이 전무하다고 강력하게 지적했다.

 황재은의원은 지난달 3일에 실시한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별영향평가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경남도교육청의 최근 3년간 관련 사업의 추진실적이 전무하다고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도교육청 예산안에도 성별영향평가사업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예산편성 예비심사과정에서 다시 지적했다.

 황의원은 “교육청의 경우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여성 직원들의 비율이 높은 만큼 여성의 입장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황의원은 경남도교육청의 정책에 실질적인 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경남도교육청 성별영향평가 조례안’ 제정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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