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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창녕서 열려

기사승인 2020.11.11  18: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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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민체육관서 성황리 종료

창녕군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올해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학교 태권도 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상수)와 창녕군태권도협회(회장 백운기)가 주관했다.

5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는 겨루기(개인전·3인조 단체전), 품새(개인·복식·단체전)에 1000여 명의 전국 초등학교 꿈나무들이 모여 실력을 겨뤄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차세대 주역을 뽑는 무대가 펼쳐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회 관계자·선수를 제외한 학부모·관중들의 입장은 금지됐고 한국초등학교 태권도 연맹과 경남도태권도협회의 주도하에 발열 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경기장 사용 전·후 방역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이 철저히 이뤄지는 가운데 펼쳐졌다.

한정우 군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창녕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열리지만 대회장인 창녕군민체육관이 참가 선수단의 열기로 뜨거웠으며, 참가 선수의 학부모와 군민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언택트 응원을 펼쳐 타의 모범이 되는 대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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