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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대응 경남도와 합동 물류창고 점검

기사승인 2020.09.20  1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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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코로나19 선재적 대응을 위해 경남도와 합동으로 물류창고업으로 등록된 27개소 중 100인 이상 대형 물류창고 3개소를 표본 방역점검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근무자와 외부 출입자 체온 측정, 출입 명부 관리, 손소독제 구비, 감염병 예방·방역 실태에 대해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했다.

물류창고업은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집단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종덕 시 항만물류과장은 “사업장 내 근로자 안전과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위험요소을 사전에 점검, 차단함으로써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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