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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우체국, 코로나19 예방 대비 전무

기사승인 2020.09.15  18: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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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우체국이 최근 함양지역에 급속히 전파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군 전체가 비상시국일 정도로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함양우체국은 고객들을 위한 조치가 전무인 상태로 영업을 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함양우체국을 방문해 깜짝 놀랐다”면서 “지리산 택시 기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동료 기사 1명를 비롯해 식당 근무자 등 감염자가 계속하게 증가하는 등 군 전체가 코로나19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공공기관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 시 정문 출입만 허용하는데 비해 함양우체국은 정문을 비롯해 옆문 출입 등 아무 곳에서 출입을 허용함은 물론 공공기관 출입 시 발열 체크나 손소독제 사용 등 방문객들을 위한 예방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직원들만 마스크 착용을 하고 근무를 하고 있어 함양우체국이 자칫 코로나19 사각지대가 될 우려가 높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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