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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긴급 수해 복구 활동 ‘구슬땀’

기사승인 2020.08.10  1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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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10일 극심한 수해 피해를 입은 관내 수해민에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침수 가옥을 찾아 침수된 옷가지 등 빨래 수거 및 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복구 활동에 합천자활센터 빨래 차량 투입과 합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빨래방이 동시 운영됐다.

 문준희 군수는 “수해현장의 처참한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등 봉사 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혜림 기자 qaws5911@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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