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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계유원지 환경지킴이 발대식

기사승인 2020.08.10  1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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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용호동 소재 자연사랑 산 교육장에서 행락객이 급증하는 피서철을 맞아 청결한 유원지 환경조성을 위해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유원지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하계유원지 환경지킴이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유원지가 자연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도록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 회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자연정화활동 프로그램이다.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회장 이광식)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귀산동 바닷가, 용추계곡, 창원연안크루즈터미널 인근 바닷가, 용마산 일대서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유원지 자연정화 활동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시민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환경지킴이들은 성산구 귀산동 바닷가 일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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