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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암 스님, 집중호우로 고생하는 직원들에 떡 전달

기사승인 2020.08.10  18: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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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고제면은 고제면 소재 금봉암 스님이 떡 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봉암 소속인 스님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밤·낮 구분 없이 고제면을 위해 고생하는 면장을 비롯해 14명의 직원들이 밥도 먹지 않고 각 마을 현장으로 점검하는 것을 보면서 떡을 전달하기로 다짐했다”며 개인적으로 전달하는 간식이라며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신종기 고제면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고제면 직원을 위해 전달해 줘 감사하며, 이번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종금 기자 kjg123@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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