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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 수해지역 이재민 긴급구호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0.08.10  18: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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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비상 체제를 구축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 파악과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50가구 2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에 적십자 직원과 봉사원을 급파하고 긴급구호품(340세트), 이재민 쉘터(20동), 팔·반바지(300세트), 백미와 라면, 생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현장에 급식차량을 지원해 이재민과 재난대응 인력 등 총 75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실시 중이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직원과 전문 상담사들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지원활동도 펼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모든 자원을 동원해 이재민 구호활동과 수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상심이 크시겠지만 우리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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