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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일간지 회장 법정 위증교사 의혹 파장 일파만파

기사승인 2020.08.06  1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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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 모 병원 전 행정원장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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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일간지 회장이 현재 항소 중인 재판에 영향력이 있는 모 병원 전 행정원장이 양심선언을 해 재판과 현재 진행 중인 사건에 영향력이 미칠 것으로 예상돼 그 재판 결과에 미칠 파장이 주목되고 있다.

모 일간지 회장은 지난 3월5일 모 회장 외 2인의 업무방해 혐의 등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이 사건과 관련, 전 행정원장은 징역 8월로 법정구속되고 당사자 모일간지 회장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받고 이에 대해 불복해 현재 고등법원에 계류 중으로 선고를 몇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전 행정원장은 이 사건에 대해 변론재개 신청을 해 현재 모 일간지 회장의 사건 당시 ‘갑질 의혹’ 재판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폭로할 것으로 밝혀져 고등법원의 선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A대학교 B교수가 모 병원 전 행정원장을 위증 혐의로 고소를 한 상태라서 이와 관련 모 병원 전 행정원장은 검찰에 자술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혀 지역사회서는 모 일간지 회장은 법적으로 치명타를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진행되지 않겠느냐는 여론이다.

한편 모 병원 전 행정원장은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다가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재직 중에 모 회장에게 사주 받았던 수많은 사건에 휘발려 헤아릴 수 없는 전과자로 전락하고 말았다”면서 “수일 내로 이와 관련해 양심선언을 해 수사기관에 재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 삼천포 모 병원 국장은 “이 같은 주장 발언은 모두 다 거짓이다”며 “이에 대응해 법적 문제를 삼겠다”고 반박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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