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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안전한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으로 오세요

기사승인 2020.08.05  18: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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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클린사업장 205개소 선정, 이 중 경남 46개소 사업장 소개
여름 휴가철 클린사업장 운영 가이드를 통한 철저한 안전과 위생 관리

콩이랑농원 전경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집에만 있을 수 있는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규모로 안전하게 휴양과 다양한 체험을 누릴 수 있는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을 소개했다.

경남 사천시 그리운 순이
경남 사천시 그리운 순이

클린사업장은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심 여행지로서 농촌으로 여행을 유도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것으로 코로나19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배상책임 보험 가입과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하는 등 위생·안전 관리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는 농촌관광 사업장들이다.

도내에는 농촌체험 분야 41개소와 외식분야 5개소 등 총 46개 사업장(전국 205개소)이 클린사업장으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나무달쉼터 전경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에 대한 정보는 안전농촌관광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위생관리 추진사항을 꾸준히 점검·모니터링하고 클린사업장 운영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농촌관광 사업장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함양 개평마을 전경
함양 개평마을-18종가 음식 한 상차림

고희숙 농촌자원과장은 “농촌여행 계획을 세우고 미리 정보를 수집해 가족이 희망하는 클린사업장을 선정한 후 예약을 하면 코로나19 시대에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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