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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교육 프로그램 공연·영화 상영

기사승인 2020.08.04  18: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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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힘이 되길”

창녕군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 영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 ‘미술, 할만한 교(校)!’는 4일부터 오는 11월17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매주 화·토요일에 열린다.

그림뿐만 아니라 생활 미술품 만들기, 공예 등 다양한 영역의 미술을 배우고 직접 실습함으로써 미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강좌다.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3시간씩 하루 1회 강좌가 열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두 개의 반으로 나눠 세미나실과 가변연습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킹스턴 루디스카 콘서트’는 오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열린다.

국내 최고의 자메이카 스카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레게라는 장르에 대한민국 특유의 흥과 감성을 접목시켜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으로, 예매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선(先) 예매는 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이어 영화는 ‘강철비2’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오후 4시 상영된다.

예매는 5일부터 시작하며, CGV 대구 온라인 예매로 가능하고 잔여 좌석이 남아 있을 경우 영화 상영 당일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일반 7000원이며, 청소년·국가유공자·장애인·경로 우대는 5000원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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