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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제 전 경남도의원, 이웃돕기 계란 기탁

기사승인 2020.07.15  14: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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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제 전 경남도의원은 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1000판(6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창녕·의령 지역구 8대 도의원을 지낸 박상제 전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계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끼니를 걱정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함께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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