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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밀양시장배 경남실버 축구 대회 열려

기사승인 2020.07.12  1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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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축구협회, 뜨거운 성원 속 빈틈없는 방역

밀양시는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밀양시축구협회(협회장 조봉국) 주최로 제4회 밀양시장배 경남실버 축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총 26팀(60대 18팀·70대 8팀) 600여 명의 경남 축구 동호인이 참여해 팀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연령별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회식을 생략했으며, 철저한 방역대책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협회는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거리두기를 위해 시간 일정을 조정했으며,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또한 발열 환자 발생에 대비해 별도의 격리 공간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염려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밀양을 방문한 축구 동호인 분들을 환영하며, 협회서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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