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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마취적정성 평가 1등급 받아

기사승인 2020.06.04  18: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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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서 처음으로 실시한 ‘마취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마취영역의 전반적인 관리실태 파악으로 환자안전관리 기반 마련과 의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다.

평가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입원해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총 13개의 평가지표(평가지표 7개·모니터링지표 6개)로 실시됐다.

경상대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종류 수,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 오심과 구토·통증점수 측정 비율, 수술 병상 수 대비 마취 전담 간호사수 비율 등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과정·결과 부분서 총점 98.5점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대상 전체 의료기관 344개소 평균 점수는 82.2점이다.

윤철호 병원장은 “마취는 환자 안전사고 발생 시 매우 심각한 위험을 가져올 수 있어 시스템 구축에 특별히 신경 써 왔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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