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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 등교 개학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지원 집중

기사승인 2020.05.21  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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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정·돌봄교실·통학차량·급식 등…코로나19 감염예방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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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은 지난 2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시일을 달리한 등교 개학에 따른 지역 내 학교 집중 지원 주간을 운영키로 했다.

이 기간 동안 에듀테크 지원 단가 교육전문직 모두가 참여한다.
학교로 직접 찾아가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운영, 학생 시차 등·하교, 급식시간 조정, 과밀학급 공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노력을 전개한다.

또한 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실, 특별실, 급식소 등 방역물품도 점검한다.

등교 개학 전에 지역 내 모든 통학차량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등·하교 시 학생들의 통학안전망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인력 수요가 있는 학교는 계속해서 지원하고, 단위학교 구성원들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허인수 교육장은 고3 학생이 등교한 명신고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개학 상황을 점검했다.

허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함께 한 교육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 시기 교육현장의 다양한 변화는 미래교육의 씨앗을 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학생안전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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