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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월아산 우드랜드, 실내·야외시설 재개장

기사승인 2020.05.21  1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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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는 방역체제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야외시설 부분개방에 이어 실내 시설인 목재문화체험장과 청소년 목공체험장을 지난 2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내 시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대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즉 21일부터는 사전예약에 따라 목공체험과 유아숲과 숲해설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실내 다수 밀집 이용시설인 목재문화체험장은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 실별로 달음홀(20명), 영상실(미개방), 상상놀이터(10명), 목재교육실(24명), 배꼽방(10명)을 최대 정원으로 운영한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실내 시설물 재운영을 준비하면서 실내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체험활동 전후 마스크 착용 등을 의무화해 생활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실내 시설과 야외시설 재개장을 통해 시민중심 체험시설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이용객들의 생활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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