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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립 50주년 ‘사료’ 공모 이벤트

기사승인 2019.12.05  1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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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까지 역사연구 문헌, 유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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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내년 5월22일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창립 50년 맞이 사료(史料)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BNK경남은행 창립 50주년 역사연구에 필요한 문헌이나 유물 등 사료를 기증(제공)하면 역사적 가치와 보존기간 등에 따라 상금과 기념품을 준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에게는 상금 20만 원, 우수 3명에게는 상금 10만 원, 장려 5명에게 상금 5만 원이 주어지고, 참가자 일정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진다.

수집대상은 1970년부터 1990년사이 발행·발간·사용·촬영된 통장, 증서, 장표류, 간행물, 기념품, 시상 관계류, 업무수첩, 월급봉투, 행사사진, 건물사진 등으로 BNK경남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접수)방법은 BNK경남은행 전국 162곳 영업점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략기획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사업단(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642)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창립 제50주년 기념사업단 신승환 팀장은 “BNK경남은행을 변함없이 성원하는 고객과 전현직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로 소중한 사료가 많이 기증되길 바란다”며 “참고로 기증된 사료는 역사관과 사사(社史) 조성·제작에 활용되며, 소유권은 BNK경남은행에 귀속된다”고 말했다.

창립 50년 맞이 사료(史料) 공모 이벤트 당첨자는 내년 1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와 전략기획부 창립 제50주년 기념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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