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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소한 걷기, 운동이 일상이 되다”

기사승인 2019.12.03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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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미륵산에서 건강십리걷기 참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건강십리걷기’를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십리걷기는 시민들에게 걷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걷기의 습관화 및 건강걷기 확산을 유도해 통영시 걷기실천율을 향상 시키고자 지난 2017년부터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건강십리걷기는 지난 4월2일 무전해변공원에서의 첫 시작으로 시에서 추천하는 걷기 좋은 길 외 내 고장 도서지역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해 찾아가는 섬 탐방 등 주 3회 4㎞씩 80(회)일간 걷는 소소한 걷기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년 연속 건강십리걷기에 참여한 정모 씨는 “혼자 걷는 것보다 여럿이 건강하게 걷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보건소 걷기사업 프로그램을 주변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꼭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보건소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운동효과가 큰 걷기를 걷기앱을 활용해 지속적인 걷기실천과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방혜원 기자 ccc0524@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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