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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출정·화재진압 훈련

기사승인 2019.12.03  1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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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는 동해면 장기마을 임시청사에서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전담의용소방대 출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전담대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화재발생 우려가 큰 겨울철인 내년 2월까지 화재예방과 대원의 안전사고방지 결의를 다졌다.

또한, 신속한 화재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겨울철 기간 동해면 전담의용소방대는 대원 24명과 장비 1대를 동원해 3인 1조를 편성, 원거리지역 화재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구축,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점용 대장은 “출정식을 갖게 해 준 김우태 서장 이하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방관서와 원거리지역인 동해면의 크고 작은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대응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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