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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CCTV 사진 유출’ 거제 노래방 관계자 검찰 송치

기사승인 2019.12.02  17: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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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 열애설의 도화선이 된 CCTV 사진유출 혐의를 받아온 지역 노래방 관계자들이 결국 법적 처벌을 받게 됐다.

거제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위반혐의로 거제 지역 노래방 관계자 등 2명을 지난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휴가 중이던 정국이 거제 시내의 한 노래방을 방문했을 때 모습이 담긴 CCTV 사진 등을 인터넷 포털사이트카페 등에 무단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유포된 사진에 등장한 여성 1명은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지며 홍역을 치렀다.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장기 휴가기간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돼 알려진 데에 대해 유감이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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