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진주시, ‘진주혁신도시 낭만 버스킹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19.12.02  14:37:49

공유
default_news_ad1

- 원도심 잇는 다양한 문화공연

진주시는 충무공동 및 중앙동 일원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진주혁신도시 낭만 버스킹콘서트’를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진주혁신도시 낭만 버스킹콘서트’는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혁신도시와 원도심과의 상생과 문화적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난달 27일에는 혁신도시 이성자미술관 옆 영천강변 산책로에서 진주지역의 음악  동아리 밴드, 색소폰 연주 및 퍼포먼스와 함께 낭만 버스킹 콘서트의 시작을 열었고 30일에는 중앙동 차없는 거리에서 마술쇼, 재즈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버스킹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돼 혁신 도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뿐만 아니라 원도심 지역민들에게도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한 교류는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진주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주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한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