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사천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기사승인 2019.09.10  17:48:43

공유
default_news_ad1

- 12개 분야 시민불편 해소

ad27

사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9개반 총 67명의 직원들을 투입해 분야별 상황관리 및 신속대처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안정, 비상진료 및 의약품 공급, 어려운 시민 위문, 도로시설 환경정비, 쓰레기 관리, 재난안전 관리, 환경정화 및 공중화장실 정비 등 총 12개 분야에 대한 세부계획을 마련해 중점 시행하기로 했다.

연휴를 맞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에 대비해 시가지 및 도로변 대청소를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을 통해 깨끗한 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는 한편 교통 혼잡지역에 시 교통행정과, 사천경찰서 등 관련기관 단체들이 합동으로 원활한 교통소통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위문 대책을 마련하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성수품 관리를 통한 물가안정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구입 운동 등을 전개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와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055-831-3625)을 운영하고 민간의료기관 124개소, 약국 46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20개소에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