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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턱, 물안개 피어나는 합천군 황강의 아침

기사승인 2019.09.03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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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새벽 아침 물안개 피어나는 합천군 황강은 마치 신선이 돼 구름을 타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황강은 거창군·합천군을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사진은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 합천호 강가에 물안개가 피어 있는 모습.

/ 사진제공=합천군청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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