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통영, 저소득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기사승인 2019.08.28  15:52:05

공유
default_news_ad1

창원시 소재 ‘메이드리’(대표 이성란)는 27일 통영시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했다.
 
‘메이드리’는 인테리어 전문 업체로 일반 가정집뿐만 아니라 상가 인테리어도 전문적으로 하며 트렌드를 선두하는 업체이다.

‘메이드리’는 다같이 살기좋은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낡은 주택을 고쳐주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으며, 도천·명정·중앙동을 우선 시작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현장확인 후 집수리를 할 예정이며,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같은 일반적인 집수리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책상, 책장, 침대 같은 가구까지도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이성란 대표는 “고향인 통영에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통영을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계획을 밝혔다.

이에 강석주 시장은 “각박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나눔문화가 더욱 더 확산돼 따뜻한 사회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