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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용 햇배 수확 한창

기사승인 2019.08.25  1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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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한 과수원에서 정현옥 씨 부부가 추석용 조생종 화산배를 첫 수확하고 있다.

농협은 38년 만에 찾아온 가장 이른 추석으로 배와 사과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는 일부 전망과는 달리 추석용 사과·배 공급 물량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제공=함양군청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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