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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해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쌀 기탁

기사승인 2019.08.25  16: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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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해면새마을협의회(회장 정규석, 부녀회장 천명자)는 지난 23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880㎏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탁해 지역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회원들은 동해면사무소를 방문해 쌀을 기탁하고 기탁한 쌀 중 440㎏은 마을경로당 29곳에, 나머지 440kg은 지역 내 독거 노인 등 소외가정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회원 30여 명은 동해면 새마을동산 풀베기작업을 했다.

예초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동산의 나무를 단장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조석래 동해면장은 “항상 마을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규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단체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동해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8일 동해면 내 전 마을경로당을 찾아 주민 1000여 명에게 팥빙수 나눔활동을 펼쳤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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