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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가을의 문턱 야생화 ‘활짝’

기사승인 2019.08.19  17: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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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에 첫 가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산청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해 제석봉, 세석평전 등 종주능선 주변으로 가을을 알리는 야생화가 곳곳에 피어나고 있다.

/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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