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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다원적 기능 확대, 치유농업교육 열려

기사승인 2019.08.13  18: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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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농어소득 창출 기대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이달 13~14일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치유농업 교육’을 실시해 도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 확대 및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열린 이번교육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도내 농업인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치유농업은 동식물, 농촌환경, 농촌문화 등 농업·농촌자원과 관련된 활동 및 산출물을 통해 국민의 심리적·사회적·신체적·인지적 건강을 도모하는 산업과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전주대학교 김수인 교수 등 6명 전문 강사의 ‘치유음식의 이해와 활용, 치유농장 체험프로그램 개발사례, 농촌치유 마을개발, 치유여행과 농촌치유 사례적용·효과검증’ 교육과 ‘물사랑 교육농장 현장학습(진주시소재)’ 등으로 구성돼 농업인들에게 다양하고도 실용적인 시간이 됐다.

신현석 경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의 다양한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건강회복에 이르기까지 농업소득 범위를 확장해 나가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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