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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기사승인 2019.08.13  1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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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도 1억 원·최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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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출산율 하락과 인구 감소를 줄이기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시행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에서 45세까지의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 전입세대로 주택 전세자금이나 주택구입자금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대출금 한도는 1억 원 이하이고, 연간 이자지원 최고금액은 150만 원으로 최대 3년간 총 4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청년지원 사업을 펼쳐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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