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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하는 지역신문, 향토일간지 만들겠다”

기사승인 2019.08.06  17: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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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종규 한남일보 대표이사 취임

배종규 한남일보 대표이사.

한남일보는 ㈜거제해양개발 배종규(64) 대표이사를 한남일보 신임대표이사로 영입했다.

배 신임대표는 거제 하청면 태생으로 거제종합고, 육군대학, 경희사이버대(경영학사)등을 졸업했고 현재는 경희대 관광대학원(석사)을 재학 중이다.

배 대표는 30여 년간 군 장교로 수도권 기계화사단 포병대대장, 육군의 감찰관, 육군 제3사관학교 평가실장, 군사학교에서 교관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인재다.
 
또, 배 대표는 KNN(부산, 경남 대표방송) 자문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언론과 인연을 맺었다.

배 대표는 ㈜거제해양개발 토목회사를 운영하면서, 거제, 통영, 고성 지역의 침체된 조선경기로 어려워진 경제 환경을 현장에서 실감하고 있다.

그는 “거제의 경기회복과 천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거제! 머물다 가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부족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언론사가 펼칠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대표는 “지역의 향토일간지로 거듭나기 위해 무엇보다 면, 동 이·통장 협의체와 상호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시키고 봉사단체를 결성해 마을 단위 경로당을 지원하는 SYSTEM을 구축, 명실상부한 지역의 향토일간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사 이사회는 전 경남도민신문 김권수 사장을 사외이사로 의결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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